| 신안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연중 운영 - 파쇄지원단 현장 방문·무상 파쇄로 산불·미세먼지 예방 - |
| 2026-10-08(목) 0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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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을 줄이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수 전정가지와 원예작물 등의 각종 부산물을 현장에서 안전하게 파쇄해 소각을 예방하고, 파쇄된 부산물을 농경지에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 지역은 지도읍, 압해읍, 증도면, 임자면, 자은면, 비금면, 도초면, 안좌면, 팔금면, 암태면 등 총 10개 읍·면으로, 기존 8개 읍·면에서 2개 면을 추가해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배, 무화과 등 과수류와 딸기, 토마토 등 시설원예작물, 고추·참깨·옥수수 등 노지작물의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이다.
파쇄 지원을 희망하는 마을이나 품목단체, 개별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읍·면 지소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파쇄지원단이 신청인과 작업 일정을 조율한 뒤 현장을 방문해 영농부산물을 무상으로 파쇄한다.
원활한 파쇄 작업을 위해 신청인은 영농부산물을 파쇄하기 편리한 장소에 미리 모아두고, 폐비닐과 노끈 등 폐농자재를 부산물과 분리해야 한다. 또한 파쇄기와 작업 차량이 현장까지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는지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신안군은 올해 영농부산물 파쇄 목표를 35ha로 설정했으며, 상반기에 19ha의 파쇄를 완료해 연간 목표 대비 약 54%의 실적을 달성했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은 농업인의 부산물 처리 부담을 덜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라며 “하반기 영농부산물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에 많은 농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파쇄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수 전정가지와 원예작물 등의 각종 부산물을 현장에서 안전하게 파쇄해 소각을 예방하고, 파쇄된 부산물을 농경지에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 지역은 지도읍, 압해읍, 증도면, 임자면, 자은면, 비금면, 도초면, 안좌면, 팔금면, 암태면 등 총 10개 읍·면으로, 기존 8개 읍·면에서 2개 면을 추가해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배, 무화과 등 과수류와 딸기, 토마토 등 시설원예작물, 고추·참깨·옥수수 등 노지작물의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이다.
파쇄 지원을 희망하는 마을이나 품목단체, 개별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읍·면 지소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파쇄지원단이 신청인과 작업 일정을 조율한 뒤 현장을 방문해 영농부산물을 무상으로 파쇄한다.
원활한 파쇄 작업을 위해 신청인은 영농부산물을 파쇄하기 편리한 장소에 미리 모아두고, 폐비닐과 노끈 등 폐농자재를 부산물과 분리해야 한다. 또한 파쇄기와 작업 차량이 현장까지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는지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신안군은 올해 영농부산물 파쇄 목표를 35ha로 설정했으며, 상반기에 19ha의 파쇄를 완료해 연간 목표 대비 약 54%의 실적을 달성했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은 농업인의 부산물 처리 부담을 덜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라며 “하반기 영농부산물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에 많은 농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파쇄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신기자 korlhs2000@naver.com 이호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8(목) 20:53



































































